[강동진 기자]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포항시는 15일 (사)포항시유망강소기업협의회(회장 박제서, 이하 협의회)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제서 협의회장(코아시스템 대표)을 비롯해 임원진, 회원사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성금 전달식 후에는 경기침체로 인해 겪는 기업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과의 상생 동행을 위한 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사진은 15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포항시유망강소기업협의회 회원들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포항시) |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포항시는 15일 (사)포항시유망강소기업협의회(회장 박제서, 이하 협의회)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제서 협의회장(코아시스템 대표)을 비롯해 임원진, 회원사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성금 전달식 후에는 경기침체로 인해 겪는 기업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과의 상생 동행을 위한 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서 협의회는 지난해 4월에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기업의 경영 여건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신년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하고 귀한 마음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들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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