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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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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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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삼성증권이 종합(우대혜택 비대면)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주식 투자를 보다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기간 중 비대면 종합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 에서 기간 내 이벤트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1만 명에게는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 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신청일을 포함해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한편,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 대상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혜택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우대혜택 비대면) 계좌에서 3개월간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부담없이 국내 주식시장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여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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