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윤정이 장꾸미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고윤정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무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고윤정은 화려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지닌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와 앵두 같이 촉촉하고 새빨간 입술도 이목을 끈다.
이 가운데 고윤정은 립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눈을 까뒤집고 흰자를 보이는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SNS에 박제하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고윤정은 오는 1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한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사진=고윤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