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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들의 뮤지션' 키린지…3월 서울 단독콘서트 확정 '예매 전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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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들의 뮤지션' 키린지…3월 서울 단독콘서트 확정 '예매 전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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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기자]
‘뮤지션들의 뮤지션’ 키린지…3월 서울 단독콘서트 확정 ‘예매 전쟁’ 예고 / 사진=리벳

‘뮤지션들의 뮤지션’ 키린지…3월 서울 단독콘서트 확정 ‘예매 전쟁’ 예고 / 사진=리벳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일본 J-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키린지가 오는 3월 2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최근 발매된 열일곱 번째 정규 앨범 'TOWN BEAT'를 기념해 마련된 투어의 한 회차로, 팬들은 키린지의 변화된 음악 세계를 직접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키린지는 1996년 형제 듀오로 출발해 6인조 밴드로 성장한 뒤, 현재 호리고메 타카키가 이끄는 솔로 프로젝트 형태로 전환했으며, 오랜 시간 '뮤지션들의 뮤지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J-POP 신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쌓아왔다.

국내 음악 씬과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소년, 욘욘 등 실력 있는 국내 뮤지션들과의 협업은 물론,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3', '원더리벳 2025' 등 굵직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라이브 퍼포먼스의 진면목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12일부터 일본 각지에서 진행 중인 투어가 잇달아 매진되면서, 키린지의 높은 인기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이에 따라 한국 공연 역시 수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이면서 일찌감치 '피켓팅'이 예고되고 있다.

'2026 KIRINJI Live in Seoul'의 티켓은 1월 20일 오후 8시, YES24 티켓에서 단독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사진=리벳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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