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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곤충나라, 지난해 누적 관람객 12만 명 돌파

아시아투데이 오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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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곤충나라, 지난해 누적 관람객 12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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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곤충 및 생물 전시·체험관 운영으로 관람객 호응 높아

창녕 우포곤충나라 전경. /창녕군

창녕 우포곤충나라 전경. /창녕군


아시아투데이 오성환 기자 = 경남 창녕우포곤충나라가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관람객 수 12만 명을 돌파했다.

15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누적 관람객 11만 명, 12월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2025년 통합 12만1769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개관 이후 지속적인 전시 운영과 신규 콘텐츠 도입,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확대가 관람객의 관심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어린이들이  창녕우포곤충나라을 하고 있다. /창녕군

어린이들이 창녕우포곤충나라을 하고 있다. /창녕군


군은 올해 전시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 '찾아가는 곤충 교실''이야기가 있는 기획전''여름방학 특별기획전''신나는 우포체험학습'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희자 축산과장은 "올해도 곤충을 매개로 한 생태·환경 교육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누적 관람객 15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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