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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별식품, 업무협약 체결로 취약계층 식사 지원 나선다

서울경제TV 정명진 기자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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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별식품, 업무협약 체결로 취약계층 식사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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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소에 김 지원하며 협력 관계 구축
장광규(왼쪽)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과 이성행 별식품 대표가 취약계층 식사 지원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이랜드복지재단]

장광규(왼쪽)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과 이성행 별식품 대표가 취약계층 식사 지원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이랜드복지재단]


[서울경제TV=정명진 인턴기자] 이랜드복지재단은 맛김 전문 제조 기업 별식품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별식품은 대표 제품 '광천별맛김'을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에 정기 후원한다. ‘아침애만나’는 시민 후원과 교회 공동체 봉사로 운영되며,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기부된 김은 서울역 일대 쪽방촌 주민과 독거 노인 등 결식 위험에 놓인 취약계층의 식사에 활용된다.

별식품은 40년 전통의 제조기술을 이어온 맛김 전문 기업이다. 지역 특산 원재료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쌓아온 별식품은 최근 K푸드 수출 확대 흐름 속에서 아시아와 미주 등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장광규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은 “별식품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침애만나를 찾는 이웃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든든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보내주신 귀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의 하루를 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yngjin@sedaily.com



정명진 기자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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