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이 2026년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1차 라인업으로 총 8팀의 해외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7팀은 모두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펼치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이번 1차 라인업에는 미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존 바티스트(Jon Batiste)를 비롯해, 쿠바 출신 트럼펫 연주자 아투로 산도발(Arturo Sandoval), 미국 재즈 트리오 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Medeski Martin & Wood), 영국 재즈 밴드 에즈라 콜렉티브(Ezra Collective), 뉴질랜드 출신 소울·R&B 그룹 레저(LEISURE), 재즈와 힙합을 넘나드는 영국 뮤지션 알파 미스트(Alfa Mist), 쿠바 펑크 뮤지션 시마펑크(Cimafunk),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제네비브(Jenevieve) 등이 포함됐다.
존 바티스트부터 에즈라 콜렉티브까지...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1차 라인업 공개 / 사진=서울재즈페스티벌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이 2026년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1차 라인업으로 총 8팀의 해외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7팀은 모두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펼치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이번 1차 라인업에는 미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존 바티스트(Jon Batiste)를 비롯해, 쿠바 출신 트럼펫 연주자 아투로 산도발(Arturo Sandoval), 미국 재즈 트리오 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Medeski Martin & Wood), 영국 재즈 밴드 에즈라 콜렉티브(Ezra Collective), 뉴질랜드 출신 소울·R&B 그룹 레저(LEISURE), 재즈와 힙합을 넘나드는 영국 뮤지션 알파 미스트(Alfa Mist), 쿠바 펑크 뮤지션 시마펑크(Cimafunk),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제네비브(Jenevieve) 등이 포함됐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매년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국내외 음악 팬들이 함께 호흡하는 재즈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주최 측은 "이번 1차 라인업 발표를 시작으로 이후 공개될 추가 라인업에서도 다양한 장르와 국적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연 장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으로, 88잔디마당, KSPO DOME,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 88호수수변무대 등 총 4개 공간에서 진행된다.
얼리버드 티켓(3일권)은 오는 20일 오후 12시부터 1월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멜론티켓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조기 매진될 수 있으므로 티켓 구매를 원하는 관람객은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변동사항은 멜론티켓 공식 예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서울재즈페스티벌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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