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영 기자]
김근혁 51대 충북기자협회장이 15일 취임했다.
충북기자협회는 이날 청주시 흥덕구의 한 식당에서 50·51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왼쪽부터)김근혁 신임 충북기자협회장과 하성진 전임 협회장이 15일 이·취임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기자협회) |
김근혁 51대 충북기자협회장이 15일 취임했다.
충북기자협회는 이날 청주시 흥덕구의 한 식당에서 50·51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취임식에는 13개 회원사 지회장과 내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근혁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달 실시한 투표 결과를 받아들고 무한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모든 회원의 친구 같은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협회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충북기자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90.53%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한편 연임을 거쳐 지난 4년간 충북기자협회를 이끈 하성진 전 협회장은 최근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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