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자사 임직원들이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 일일 우유배달원으로 활동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매일유업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완전균형영양식 '메디웰', 핫팩과 손편지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
매일유업은 락토프리 브랜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 10%를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다. 여기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가치 소비와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날 매일유업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완전균형영양식 '메디웰', 핫팩과 손편지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
매일유업은 락토프리 브랜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 10%를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다. 여기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가치 소비와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우유안부' 사업은 2003년 시작된 공익 활동이다. 현재 전국 6230가구(2025년 12월 기준)에 매일 우유를 배달하고 있다. 문 앞에 우유가 쌓이면 긴급 상황을 확인하는 시스템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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