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용선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충북 11개 시군의 지부장, 지역본부 소속 단장과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농협은 ▷농심천심운동 확산 ▷돈 버는 농업으로 전환 ▷농축협 경쟁력 강화 ▷신뢰받는 농협 구현 등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조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2026년 병오년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을 가슴에 새기고 한마음 한뜻으로(同心協力)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자"고 당부했다.
동심협력으로 농심천심운동 도약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