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임신 21주차 유산…"아이 못 지켜, 태어나자마자 떠나"
배우 강은비가 임신 21주 만에 유산 소식을 전했다./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배우 강은비(40)가 임신 21주 만에 유산 소식을 전했다. 강은비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를 통해 "임신 21주 산삼이(태명)가 작은 별이 되어 떠났다"며 유산 사실을 고백했다. 이 영상에서 강은비는 임신 20주 2일 차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던 중 양수가 새는
- 머니투데이
- 2026-01-1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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