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네트웍스. 사진=대형네트웍스 |
2026년 온라인 중심의 유통 흐름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매장으로 회귀하는 '탈팡(脫팡)'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공식딜러사인 대형네트웍스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스마트 유통 플랫폼을 통해 유통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대형네트웍스는 2013년 일반사업자로 종이 전단지를 대체하는 K-스마트 모바일 전단 사업을 시작으로 14년간 스마트 모바일 전단 분야를 선도해 왔으며, 지속적인 혁신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업계에서 가장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 전용 플랫폼 '마트톡(MartTalk)'은 최근 리뉴얼을 통해 '신(新) 마트톡'으로 재구성됐으며, 전국 2,200여 하나로마트 중 52% 이상이 누적 이용 중이다.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전국 단위 농협 특성상 도입 확산 속도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중소 마트 전용 플랫폼 '올지니(Olzini)' 또한 2만 개 이상의 중소 마트로 확대 적용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플랫폼은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도 홍보 확인부터 상품 주문·결제까지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 현장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올해 대형네트웍스는 오프라인 마트 환경에 맞춰 플랫폼 기능을 고도화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공동구매·주문·결제·고객 참여 마케팅까지 한 번에 운영할 수 있는 AI기반 통합형 시스템으로 고도화했다.
대형네트웍스. 사진=대형네트웍스 |
또한 공동구매·주문·결제를 통합한 올인원 구조로 농협 하나로마트와 중소 마트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음성 안내와 배너·영상 홍보, 전자결제를 연동해 원스톱 구매 환경을 구축했으며, AI 기반 타겟팅 전단과 고객 반응 분석을 통해 매출 전환 중심의 데이터 마케팅 체계를 갖췄다.
아울러 위치 기반 정보 제공, 상품 주문 시스템, 스마트 전단 생성 등 자체 기술로 총 31건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장 운영 효율성과 플랫폼의 차별성·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대형네트웍스 관계자는 “현재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및 중소 유통점에서는 공동구매, 브랜드메시지 연동, 고객 참여 마케팅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유통사의 매출과 고객 관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형 AI 스마트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형네트웍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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