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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김기원 명예교수…문학 등 한 해에 4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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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김기원 명예교수…문학 등 한 해에 4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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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김기원 명예교수. [사진=경상국립대학교](포인트경제)

경상국립대학교 김기원 명예교수. [사진=경상국립대학교](포인트경제)


[포인트경제]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동물생명과학과 김기원 명예교수(90)가 문학·사진·봉사 등의 분야에서 한 해에 네 번의 수상을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사)대한민국방언문학협회(이사장 황의택)가 주최한 제1회 방언문학작품대회에서 '논개' 외 4작품을 제출해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 그는 (사)한국예술문학신문 디카시세계연구원(이사장 박종래)이 주최한 제6회 디카시 전국 백일장에 출전해 '사진과 시문'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김 명예교수는 한국유림총연합(총재 안명호)이 주최한 '충효정신과 경로효친' 지방 모범봉사자 선발대회에서 '봉사대상'을 받았다.

아울러 그는 제24회 대한민국 문화예술 명인대전에서는 글로벌 봉사 부문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명인대상'을 받았다.

김 명예교수는 현재 남강문학협회 회장과 한국토산차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또 문학잡지에 차시(茶詩)를 연재해 신문 칼럼 등에 가끔 투고하며 건강히 활동한다.

경상국립대학교 김기원 명예교수는 "아직 몸이 건강하여 문학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이러한 일들이 개인의 보람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밝은 빛을 안겨주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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