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만 명 소비자 참여 조사에서 올해도 1위 선정
[사진=조이] |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영국 글로벌 육아용품 브랜드 조이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에서 12년 연속 퍼스트클래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카시트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2026년 조사에는 총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영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브랜드 조이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기술력과 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아이스핀360 메쉬 시그니처’는 출시 한 달 만에 3차 완판을 기록했다.
조이 관계자는 "12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들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의 안전과 부모의 편의를 함께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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