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KOSA) 산하 소프트웨어(SW)융합협의회는 1월 15일 ㈜아몬드 나윤후 대표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몬드는 AI 기반 반려동물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닥터 아몬드’를 개발한 펫테크 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나 신임 회장은 “각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와 이종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외형 확장을 넘어 AI 시대를 주도하는 질적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SW융합협의회는 2011년 발족 이후 SW융합 서비스 수요 확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현재 50여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SW융합 기술에 대한 실증적 분석과 정보 공유, 업계 교류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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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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