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 기자]
(재)생거진천 문화재단(대표 박충서)은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속으로'와 국립중앙극장의 '찾아가는 국립극장'의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립국악원은 국악뮤지컬 '별이와 무지개다리'를, 국립중앙극장은 어린이 음악극 '신나락, 만나락' 공연을 각각 유치했다.
생거진천 문화재단 주관 공연 모습. |
(재)생거진천 문화재단(대표 박충서)은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속으로'와 국립중앙극장의 '찾아가는 국립극장'의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립국악원은 국악뮤지컬 '별이와 무지개다리'를, 국립중앙극장은 어린이 음악극 '신나락, 만나락' 공연을 각각 유치했다.
이들 공연은 올해 준공되는 진천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이며,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생거진천 문화재단 문화예술팀(☏043-532-332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하고 품격있는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이 군민의 일상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에 설립된 생거진천 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연·전시·축제 등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 지역 예술 단체 지원,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지역 문화콘텐츠 개발, 문화예술 교류와 군립교향악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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