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창단 44주년 기념식에서 윤명준(왼쪽부터), 손시헌, 홍원기, 전형도, 손지환 코치가 인사를 하기 위해 나란히 서 있다. 2026.1.15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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