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아들에서 '신인왕 후보'로...'20득점 커리어 하이' 강성욱 "경기장에선 생각 안해"
14일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프로농구 수원 KT와 부산 KCC의 경기가 열렸다. KT 강성욱이 KCC 수비를 제치며 슛을 시도하고 있다. 수원=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4/ 수원 KT의 미래 강성욱(23)은 강동희(61)의 아들로만 기억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강성욱은 대한민국 농구 최전성기의 주역이었던 강
- 스포츠조선
- 2026-01-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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