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 대합파출소(소장 황쌍규)는 지난 14일 오전 6시25분께 창녕군 대합면 ○○삼거리 인근 5번 국도에서 도로를 보행하던 고령자를 발견해 안전하게 구호 조치했다고 밝혔다.
대합파출소는 전날 “5번 국도 중앙선 부근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 및 순찰을 실시했으나 대상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같은 시간대 5번 국도 상·하행선에 대한 정밀 순찰을 실시하던 중 ○○삼거리 인근을 보행 중인 해당 고령자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대상자는 중앙분리대 쪽으로 이동하며 창녕 방면으로 운동을 가기 위해 보행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새벽 시간대 국도 보행이 매우 위험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어두운 시간대에는 밝은 색 옷을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안내한 뒤 보호자 인계 및 귀가 조치했다.
황쌍규 대합파출소장은 “동절기에는 가시거리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더욱 높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합파출소는 전날 “5번 국도 중앙선 부근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 및 순찰을 실시했으나 대상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같은 시간대 5번 국도 상·하행선에 대한 정밀 순찰을 실시하던 중 ○○삼거리 인근을 보행 중인 해당 고령자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대상자는 중앙분리대 쪽으로 이동하며 창녕 방면으로 운동을 가기 위해 보행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새벽 시간대 국도 보행이 매우 위험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어두운 시간대에는 밝은 색 옷을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안내한 뒤 보호자 인계 및 귀가 조치했다.
황쌍규 대합파출소장은 “동절기에는 가시거리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더욱 높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