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동대문엽기떡볶이, ‘용기내챌린지’ 2026년에도 운영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동대문엽기떡볶이, ‘용기내챌린지’ 2026년에도 운영

서울맑음 / -3.9 °
다회용기 사용 실천 이어간다
사진=동대문엽기떡볶이

사진=동대문엽기떡볶이


대한민국 떡볶이 브랜드 동대문엽기떡볶이가 고객과 함께하는 친환경 캠페인 ‘용기내챌린지’를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된 활동으로 2024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용기내챌린지’는 고객이 개인 다회용기를 지참해 방문 포장 주문을 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적인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에 따라 2026년에도 캠페인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지역 제한 없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주문 전 매장에 전화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방문 포장 주문을 하면 된다. 엽떡 앱을 통해 주문할 경우 방문 포장 3,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참여를 완료한 고객은 후기와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필수 해시태그인 #엽떡 #엽기떡볶이 #용기내챌린지 #엽떡용기단을 포함해 신청하면 된다. 이렇게 참여한 고객 중 매월 100명을 선정해 엽떡 앱 14,000원 할인 쿠폰과 엽기떡볶이 전용 다회용기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익월 5일 발표된다.

동대문엽기떡볶이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함께 용기내주신 고객 덕분에 친환경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대문엽기떡볶이의 ‘용기내챌린지’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캠페인으로, 고객이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업의 친환경 활동과 고객의 자발적 참여가 맞물리는 구조라는 점에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황지혜 기자

ⓒ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