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윈스와 제로 트러스트·N2SF 대응 보안 로드쇼 개최

전자신문
원문보기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윈스와 제로 트러스트·N2SF 대응 보안 로드쇼 개최

서울맑음 / -3.9 °
안병남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이사가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 가이드라인 대응 전략과 실증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프라이빗테크놀로지 제공)

안병남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이사가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 가이드라인 대응 전략과 실증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프라이빗테크놀로지 제공)


프라이빗테크놀로지가 윈스테크넷과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안병남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이사가 이번 행사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 가이드라인 대응 전략과 함께 실증 사례를 발표했다. 안 이사는 N2SF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지난해 수행한 실증 사업을 통해 검증된 정책 기반 보안 모델의 적용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N2SF 실증 과정에서 도출된 기술적·운영적 설계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사가 보안 체계 구축에 공동 참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정책 해석부터 구축, 운영까지 가이드를 제시하는 한편 실질적인 협업 모델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윈스테크넷은 제로 트러스트 중심 보안 모델을 기반으로 협력사가 컨설팅·구축·운영 등 다양한 단계에서 참여하는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제품 공급 관계를 넘어 정책 해석과 현장 적용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협력 모델로 확장된다.

안병남 이사는 “N2SF 대응은 개별 기업이 단독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들과 함께 접근할 때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며 “검증된 보안 모델을 기반으로 협력사와의 공동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파트너 생태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