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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