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찬민 기자]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 이하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차세대 콘덴서 마이크 C 시리즈를 1월 15일(국내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주 현지 기준 1월 14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C104, C114, C151 총 3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P 시리즈(P120, 220, 420, 170)를 구매하고 싶던 소비자가 반길 수 있는 동일 디자인으로 기능은 업그레이드되며 감성까지 대체하는 신규 가성비 라인업이다.
이번 C 시리즈는 음향 설계, 전자 회로, 제품 디자인 전 영역을 새롭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트랜스듀서 구조와 전용 회로 설계를 통해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와 낮은 노이즈 플로어를 구현했으며,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인 미디어 환경을 고려한 만큼 영상 콘텐츠 환경에서 보이는 디자인의 완성도도 높였다.
C104는 대구경 다이어프램을 탑재한 카디오이드 콘덴서 마이크로, 보컬과 악기 녹음은 물론, 팟캐스트, 영상 제작,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폭넓은 콘텐츠 제작 환경에 어울리는 모델이다. 최대 143dB에 이르는 높은 음압 처리 능력과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통해 섬세한 속삭임부터 다이내믹한 사운드까지 왜곡 없이 안정적으로 포착한다. 카디오이드 지향 특성으로 불필요한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개인 작업실이나 홈 레코딩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운드를 얻을 수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 이하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차세대 콘덴서 마이크 C 시리즈를 1월 15일(국내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주 현지 기준 1월 14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C104, C114, C151 총 3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P 시리즈(P120, 220, 420, 170)를 구매하고 싶던 소비자가 반길 수 있는 동일 디자인으로 기능은 업그레이드되며 감성까지 대체하는 신규 가성비 라인업이다.
이번 C 시리즈는 음향 설계, 전자 회로, 제품 디자인 전 영역을 새롭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트랜스듀서 구조와 전용 회로 설계를 통해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와 낮은 노이즈 플로어를 구현했으며,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인 미디어 환경을 고려한 만큼 영상 콘텐츠 환경에서 보이는 디자인의 완성도도 높였다.
C104는 대구경 다이어프램을 탑재한 카디오이드 콘덴서 마이크로, 보컬과 악기 녹음은 물론, 팟캐스트, 영상 제작,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폭넓은 콘텐츠 제작 환경에 어울리는 모델이다. 최대 143dB에 이르는 높은 음압 처리 능력과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통해 섬세한 속삭임부터 다이내믹한 사운드까지 왜곡 없이 안정적으로 포착한다. 카디오이드 지향 특성으로 불필요한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개인 작업실이나 홈 레코딩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운드를 얻을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C114는 카디오이드, 옴니, 피겨-8 지향성 패턴을 지원하는 멀티 패턴 대구경 콘덴서 마이크로, 보다 전문적인 레코딩 환경을 겨냥한 제품이다. C151은 빠른 트랜지언트 응답이 강점인 소구경 다이어프램 콘덴서 마이크로, 기타나 드럼 오버헤드 등 악기 수음에 특히 적합하다.
성능과 더불어 지속가능성을 위한 행보에도 나섰다. 마이크 바디와 일부 액세서리에 재활용 PIR 메탈을 사용하고, 패키지는 재생 종이 펄프와 친환경 잉크를 활용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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