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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겟㈜,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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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겟㈜,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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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성과로 증명

종합광고대행사 투겟㈜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에서 주요 브랜드 캠페인 성과를 앞세워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브랜드별로 상이한 과제를 정밀하게 해석하고 성과 중심의 퍼포먼스 전략을 실행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투겟은 불스원, 스키니랩·헬스밸런스, 리쥬란·파마리서치 등 각기 다른 산업군의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실질적인 광고 성과를 만들어냈다.

통합퍼포먼스 부문 금상을 수상한 불스원 캠페인은 퍼포먼스 광고와 콘텐츠 전략을 결합한 운영 방식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전환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사례로 평가받았다. 퍼포먼스 검색광고 부문 은상을 받은 스키니랩·헬스밸런스 캠페인은 검색 데이터 기반 키워드 구조 재설계를 통해 효율 중심의 성과 개선을 이뤄냈다.

마케팅 이커머스 부문 동상을 수상한 리쥬란·파마리서치 캠페인에서는 이커머스 환경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전략과 구매 전환 흐름 설계를 통해 매출 성과를 안정적으로 확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단일 매체 운영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별 목표에 맞춰 퍼포먼스·검색·이커머스를 유기적으로 설계한 운영 전략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이 결합된 결과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투겟 관계자는 “각 캠페인마다 브랜드가 직면한 핵심 과제를 성과 지표로 명확히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 왔다”며 “브랜드 성과로 경쟁력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투겟은 창립 1년 6개월의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2024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KODAF) 통합퍼포먼스 부문 우수상 수상과 당근비즈니스플랫폼 광고 운영 어워즈 입상에 이어, 이번 3관왕 달성까지 이어가며 브랜드 성과 중심의 광고 운영사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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