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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이마트서 논산 딸기 활용한 베이커리 선봬

아이뉴스24 구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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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이마트서 논산 딸기 활용한 베이커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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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부터 프리미엄 케이크까지 5종 구성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겨울 제철 과일 딸기의 매력을 한껏 담은 베이커리 축제 ‘베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베리페스티벌 제품. [사진=신세계푸드]

베리페스티벌 제품. [사진=신세계푸드]



베리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세계푸드와 논산시가 체결한 지역 상생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논산지역 우수 농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소비 경험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실제 논산 딸기는 일교차가 큰 재배 환경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로 당도와 향, 과즙이 뛰어난 국내 최고 수준의 딸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까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진행된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데일리 디저트부터 프리미엄 케이크까지 총 5종의 딸기 베이커리를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겨울 제철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논산 딸기를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를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는 더 큰 만족을,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시즌 베이커리 개발과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세계푸드와 논산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의 안정적인 유통망 확대와 공동 마케팅,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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