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롯데칠성음료, 부산 삼진포차에서 백화수복 팝업 진행

아이뉴스24 구서윤
원문보기

롯데칠성음료, 부산 삼진포차에서 백화수복 팝업 진행

서울맑음 / -3.9 °
백화수복과 삼진어묵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전용공간 운영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부산 광안리 카페거리에 위치한 ‘삼진포차’에서 ‘백화수복 어묵포차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백화수복 팝업을 진행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백화수복 팝업을 진행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福을 마시는 포장마차’ 라는 콘셉트의 팝업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겨울철에 더욱 잘 어울리는 백화수복과 삼진어묵의 페어링을 통해 따뜻한 겨울의 낭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1945년에 첫 선을 보인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의 외피를 30% 정도 도정 후,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알코올 도수 13도의 청주 제품이다.

특히 180ml 용량의 ‘백화수복 원컵’은 작년 삼진포차, 캠핑 조리도구 브랜드 ‘800도씨’와의 협업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전년 대비 약 두 배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삼진포차는 ‘삼진어묵’이 지난 2024년 6월부터 부산 광안리에서 시즌제로 운영 중인 팝업형 루프탑 포차로 성인 1인당 1만9900원의 입장료로 안주와 주류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시즌은 2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백화수복은 삼진포차내에 자체 어묵 포차를 만들어 백화수복과 삼진어묵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운영하며 복주머니 형태의 손난로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지난해 다양한 이벤트로 성장세를 탄 백화수복 원컵에 대한 깊은 감사와 따끈하게 데워 마실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고자 이번 팝업행사를 기획했다”며 “올해도 소비자들께서 겨울을 넘어 다양한 계절에 ‘백화수복 원컵’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