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 기자] 충북지역 8개 기업의 제품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신규 지정됐다.
충북조달청(청장 김용길)은 2025년 제5차 혁신제품 지정 심사 결과, 충북지역 기업이 개발한 8개 제품이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혁신제품은 △인공지능 기반 뇌출혈·뇌동맥류 검출 및 진단보조 소프트웨어(㈜제이엘케이·청주) △FIS 산림조사 △FIS DRONE(이상 ㈜하늘숲엔지니어링·진천) △내진성능을 갖춘 화재확산방지용 샌드위치패널 시스템((주)광스틸·청주) △흡음내화 강화형 삼중 시스템패널(주식회사 이화건설·청주) △AI 기반 Proteomics SaaS 솔루션(SpAC9 Data Foundry·셀키에이아이·청주) △연장 가능한 앵커 교량이음장치(매이크앤 주식회사·음성) △지능형 안전사고 예방 태양광 발전장치(㈜세명이앤씨·청주) 등이다.
충북조달청(청장 김용길)은 2025년 제5차 혁신제품 지정 심사 결과, 충북지역 기업이 개발한 8개 제품이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혁신제품은 △인공지능 기반 뇌출혈·뇌동맥류 검출 및 진단보조 소프트웨어(㈜제이엘케이·청주) △FIS 산림조사 △FIS DRONE(이상 ㈜하늘숲엔지니어링·진천) △내진성능을 갖춘 화재확산방지용 샌드위치패널 시스템((주)광스틸·청주) △흡음내화 강화형 삼중 시스템패널(주식회사 이화건설·청주) △AI 기반 Proteomics SaaS 솔루션(SpAC9 Data Foundry·셀키에이아이·청주) △연장 가능한 앵커 교량이음장치(매이크앤 주식회사·음성) △지능형 안전사고 예방 태양광 발전장치(㈜세명이앤씨·청주) 등이다.
혁신제품 지정 제도는 공공부문이 혁신제품의 초기 구매자가 돼 기술혁신과 초기시장 창출을 지원하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혁신장터 등록, 수의계약, 시범구매 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용길 충북조달청장은 "지역 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공공시장에 진출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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