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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프라이즈를 스낵으로… 농심, 바삭츄리 고튀 출시

조선비즈 방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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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프라이즈를 스낵으로… 농심, 바삭츄리 고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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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인기 사이드 메뉴인 ‘고구마 프라이즈(fries)’를 모티브로 한 스낵 신제품 ‘바삭츄리 고튀’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심 바삭츄리 고튀 제품 연출 이미지. /농심 제공

농심 바삭츄리 고튀 제품 연출 이미지. /농심 제공



오는 22일 출시 예정인 농심 바삭츄리 고튀는 수제버거 전문점 등에서 판매하는 고구마 프라이즈를 스낵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제품명 ‘고튀’는 ‘고구마튀김 모양 스낵’의 줄임말이다.

신제품의 특징은 이름처럼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으로 즐기는 고구마의 풍미다. 식감을 위해 사출 커팅 공법을 적용했고, 고구마 본연의 달콤함을 담아냈다고 농심은 설명했다.

농심 관계자는 “바삭츄리 고튀는 고급스러운 고구마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트렌디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방재혁 기자(rhi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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