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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하트맨', 벌써부터 흥행 조짐..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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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하트맨', 벌써부터 흥행 조짐..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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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무비락, 라이크엠컴퍼니)이 개봉 이후 '만약에 우리'와 함께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하트맨'이 '좀비딸'이후 골든 에그지수 최고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코미디 입소문의 위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달굴 해피 에너지의 첫 코미디 '하트맨'이 개봉 첫 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로 스타트를 끊음과 동시, 입소문도 서서히 가열되기 시작했다.

CGV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중인 영화 '하트맨'은 2025년 최고 흥행 한국 영화 '좀비딸'의 92%를 잇는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권상우&최원섭 감독의 전작 '히트맨'(2020)이 90%와는 동일, 2025년 개봉 코미디 중 '히트맨2'가 82%, '보스'의 84%, '퍼스트 라이드' 82%를 기록함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의 입소문을 예고하는 영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및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기대 이상의 반응을 이끌며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영화 '하트맨'은 동시기 개봉작 1위 및 '만약에 우리'와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한국 영화의 상승세에 힘을 쏟고 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영화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yusuo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