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기성건설(주)(대표 정광욱)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1월 7일(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됐으며, 정광욱 기성건설(주) 대표는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지역사회의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결연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성건설(주)는 이번 기부로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적십자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헌신하며 재원조성에 동참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포상이다.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과 정광욱 기성건설(주)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기성건설(주)(대표 정광욱)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1월 7일(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됐으며, 정광욱 기성건설(주) 대표는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지역사회의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결연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성건설(주)는 이번 기부로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적십자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헌신하며 재원조성에 동참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포상이다.
정광욱 기성건설(주)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방법을 찾던 중 적십자회비 지로 안내를 통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기성건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적십자회비,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을 슬로건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집중 전개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2026년도 모금 목표액은 59억 8천7백만 원이며, 적십자회비는 지로용지 납부 외에도 가상계좌, 홈페이지를 통한 신용카드·휴대전화 결제, QR코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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