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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께새희망,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어르신 복지 지원금 3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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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께새희망,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어르신 복지 지원금 3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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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중 기자]
더함께새희망 양천구 어르신복지관 지원금 전달식 [사진제공=양천사랑복지재단]

더함께새희망 양천구 어르신복지관 지원금 전달식 [사진제공=양천사랑복지재단]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더함께새희망이 본부 사옥에서 양천구 어르신복지기관 현안 사업 을 위한 지원금 3,000만원을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지원금으로 진행할 양천구 어르신복지기관 현안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어르신 복지 현안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양천구 관내 4개의 어르신복지기관이 지역 현장 중심의 능동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드리면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한다.
목동어르신복지관은 '노쇠 어르신의 건강노화를 위해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데이터 기반 신체·영양·심리 맞춤 중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는 '어르신 사회참여 역량강화와 세대통합 기반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을 어린이집등 과 함께 수행한다.

서서울어르신복지관은 '인생회고 기반 자서전 글쓰기를 통한 우울 고위험군 어르신의 마음건강 회복 및 자아통합감 증진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정서를 지지해드리며,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은 '경로당 고령자 어르신을 위한 근기능 향상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인공지능AI활용 스마트교육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돕게 된다.

㈔더함께새희망 김정해 회장은 "양천구 어르신복지기관 현안 사업 지원을 통해 단순 서비스 지원을 넘어 건강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이 사업을 통해 세상에 새희망을 불어넣어 소외된 이웃의 복지와 자립을 돕겠다는 더함께새희망의 가치가 실현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더함께새희망 김정해 회장, 양천사랑복지재단 동성혜 사무총장과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 센터장을 겸하고 있는 신월종합사회복지관 엄영수 관장, 서서울어르신복지관 장은경 관장,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한승호 관장, 목동어르신복지관 성헌주 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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