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서울 성동구의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프로마션스'(대표 김경한)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
정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의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프로마션스'(대표 김경한)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
정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경한 프로마션스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적 책임과 나눔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후원금이 위기가정과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 안정에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마션스는 2021년 6월 설립했으며, 2024년 4월 벤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
자체 개발 기업 맞춤형 LLM 에이전트 등 AI 응용 소프트웨어를 관공서·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2024년에는 내부 문서를 활용해 업무 질문에 답하는 생성형 AI 서비스 'MARTIAN'과, AI 응답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내부 문서를 선별·연결하는 RAG 솔루션 'RAGnar'를 잇따라 출시했다. 두 솔루션을 함께 적용하면 사내 자료에 근거한 신뢰도 높은 AI 응답이 가능하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상담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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