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신한투자증권에서 15일 HL만도(204320)에 대해 '일시적 성장통을 매수 기회로'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2.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HL만도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투자증권에서 HL만도(204320)에 대해 '단순 부품사에서 SDV 전환 및 로보틱스 솔루션 개척자로: 로봇 액추에이터라는 미래 성장 동력을 어필했다는 점은 긍정적. 이제 단기 수익성 개선과 함께 신성장 사업에서의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는 과정이 필요'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에서 '4Q25 Preview: 핵심 고객사 생산 부진과 비영업 손실의 이중고. 4분기 영업이익 880억원(-20.7%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1,106억 원) 하회 예상. 북미 시장의 핵심 고객사들의 4분기 생산 부진이 북미 공장 가동률 저하로 이어져 고정비 부담이 커질 전망. 고객사로부터 받기로 한 관세 환급분이 일부 2026년으로 순연. 4분기 현대차/기아의 북미 생산 확대 영향으로 관세 비용이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 추정. 영업외 단에서는 투자자산 iMotion(중국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의 주가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손 실이 40억원 이상 반영 예상. 남은 장부가액이 180억원 수준이고 향후 지분 매각 등도 검토하고 있어 iMotion 관련 리스크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라고 밝혔다.
◆ HL만도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투자증권에서 HL만도(204320)에 대해 '단순 부품사에서 SDV 전환 및 로보틱스 솔루션 개척자로: 로봇 액추에이터라는 미래 성장 동력을 어필했다는 점은 긍정적. 이제 단기 수익성 개선과 함께 신성장 사업에서의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는 과정이 필요'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에서 '4Q25 Preview: 핵심 고객사 생산 부진과 비영업 손실의 이중고. 4분기 영업이익 880억원(-20.7%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1,106억 원) 하회 예상. 북미 시장의 핵심 고객사들의 4분기 생산 부진이 북미 공장 가동률 저하로 이어져 고정비 부담이 커질 전망. 고객사로부터 받기로 한 관세 환급분이 일부 2026년으로 순연. 4분기 현대차/기아의 북미 생산 확대 영향으로 관세 비용이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 추정. 영업외 단에서는 투자자산 iMotion(중국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의 주가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손 실이 40억원 이상 반영 예상. 남은 장부가액이 180억원 수준이고 향후 지분 매각 등도 검토하고 있어 iMotion 관련 리스크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라고 밝혔다.
◆ HL만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49,000원 -> 70,000원(+42.9%)
- 신한투자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신한투자증권 박광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2025년 10월 31일 발행된 신한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9,000원 대비 42.9%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07일 59,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10월 14일 최저 목표가인 49,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70,000원을 제시하였다.
◆ HL만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1,190원, 신한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신한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1,190원 대비 14.4%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KB증권의 82,000원 보다는 -14.6% 낮다. 이는 신한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HL만도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1,19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1,389원 대비 19.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HL만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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