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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2국 간이해설

조선일보 최규병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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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2국 간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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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룡마을 큰불 여파로 양재대로 일부 통제
흑 신민준 九단 / 백 이치리키 료 九단

(126...116, 248...17, 276...34, 277...206, 282...52, 285수 끝, 흑 불계승)

50은 52쪽을 먼저 선수할 곳. 57까지 흑 약간 유리. 61은 최강의 공격 수단. 109까지 흑이 편한 형세 유지. 131은 경솔한 수로 132에 둬야 했다. 136, 148~152 낙관한 수로 느슨했다. 기회를 놓친 수. 159, 171, 179, 181 연이은 실책으로 반집 승부.

[최규병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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