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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식] 한무숙문학상에 구병모 ‘절창’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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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식] 한무숙문학상에 구병모 ‘절창’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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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숙문학상에 구병모 ‘절창’

제31회 한무숙문학상에 구병모 작가의 소설 ‘절창’이 14일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구 작가의 ‘절창’은 상처와 고통의 서사로 삶의 모호함과 문학의 존재 이유를 포착했다”고 평가했다. 소설 ‘역사는 흐른다’ 등을 쓴 작가 한무숙(1918∼1993)을 기려 제정된 한무숙문학상은 한무숙재단과 서울 종로구청이 공동 주최한다. 상금은 2000만원. 시상식은 오는 29일 종로구청에서 열린다.

‘K뮤지컬’ 60년 역사 한눈에

한국 뮤지컬 60년 역사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지식 정보 플랫폼 ‘코리안메모리’에서 공개된다. 1960년대 한국 최초의 창작뮤지컬 ‘살짜기 옵서예’부터 토니상을 휩쓴 ‘어쩌면 해피엔딩’까지 K뮤지컬이 걸어온 길을 보여준다. 도서관이 소장한 각 작품의 포스터, 대본집, 팸플릿 등도 볼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유튜브에 짧은 영상(숏폼)으로도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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