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떠났던 할머니 나라, 한국계 미녀 외인 확 달라졌다! 에이스 변신 비결은 “日감독님 지도 덕분”
흥국생명은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2, 29-27, 25-0)로 승리했다.흥국생명은 3연승을 달렸다.경기 종료 후 흥국생명 레베카가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1.14 /sunday@osen.co.kr 20
- OSEN
- 2026-01-1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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