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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용산구 가족센터와 취약계층 금융 멘토링 MOU

뉴스1 심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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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용산구 가족센터와 취약계층 금융 멘토링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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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센터 이용 주민에게 재무·신용상담,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

교육·상담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 제공



14일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왼쪽)과 한선규 용산구 가족센터장이'금융 취약계층 신용상담 및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제공)2025.1.14/뉴스1 ⓒ News1

14일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왼쪽)과 한선규 용산구 가족센터장이'금융 취약계층 신용상담 및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제공)2025.1.14/뉴스1 ⓒ News1


(세종=뉴스1) 심서현 기자 =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는 14일 서울 용산구 가족센터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재무 및 신용상담 멘토링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취약계층 등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주민에게 재무·신용상담과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교육과 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sos119 신용상담센터'는 연체 증가율과 채무조정 신청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적인 신용위기에 대응해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금융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 체계적인 재무, 신용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해 개인회생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등 카드사가 함께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은 "지난해의 경우 2000명 이상에게 5000회 이상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사회적 신용위기에 대응하는 최초의 민간 자율 신용상담센터로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seohyun.sh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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