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기자]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10일 부탄 팀푸시 부탄왕립대학교(RUB)에서 열린 제2회 부탄 국제 ESG 동맹포럼(The 2nd Bhutan International ESG Alliance Forum) 2일차 '기업 탄소중립 정책대응과 경영 전략' 세션에서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이 '재생형 관광과 넷제로 전략(Regenerative Tourism & Net-Zero Strategies)'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강섭 이사장은 "여행 수요의 폭발적 증가로 관광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8.8%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속가능 관광만으로는 넷제로 달성에는 부족해 지속가능 관광에서 재생형 관광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며, 여행자의 역할은 소극적 소비자에서 적극적 참여자로 바뀌어야 한다."라며 "부탄은 세계 최초 탄소 네거티브 국가로서 헌법에 산림을 최소 60% 유지하도록 명시되어 있고, 국민총행복(GNH), 지속가능발전세(SDF), 산림 복원, 폐기물 관리, 전통문화 보존, 무상 의료·교육 지원, High Value, Low Volume 정책 등으로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모범 사례."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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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지현 기자 |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10일 부탄 팀푸시 부탄왕립대학교(RUB)에서 열린 제2회 부탄 국제 ESG 동맹포럼(The 2nd Bhutan International ESG Alliance Forum) 2일차 '기업 탄소중립 정책대응과 경영 전략' 세션에서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이 '재생형 관광과 넷제로 전략(Regenerative Tourism & Net-Zero Strategies)'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강섭 이사장은 "여행 수요의 폭발적 증가로 관광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8.8%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속가능 관광만으로는 넷제로 달성에는 부족해 지속가능 관광에서 재생형 관광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며, 여행자의 역할은 소극적 소비자에서 적극적 참여자로 바뀌어야 한다."라며 "부탄은 세계 최초 탄소 네거티브 국가로서 헌법에 산림을 최소 60% 유지하도록 명시되어 있고, 국민총행복(GNH), 지속가능발전세(SDF), 산림 복원, 폐기물 관리, 전통문화 보존, 무상 의료·교육 지원, High Value, Low Volume 정책 등으로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모범 사례."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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