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단편소설·시 등 6개 부문

연합뉴스 허광무
원문보기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단편소설·시 등 6개 부문

서울맑음 / -3.9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2026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14일 울산 문수컨벤션에서 열린 가운데 각 부문 수상자가 엄주호 경상일보 대표이사,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박성훈 에쓰오일 상무, 황재철 울산경남은행 부행장, 고은희 울산시문인협회장, 심사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일보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2026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14일 울산 문수컨벤션에서 열린 가운데 각 부문 수상자가 엄주호 경상일보 대표이사,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박성훈 에쓰오일 상무, 황재철 울산경남은행 부행장, 고은희 울산시문인협회장, 심사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일보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경상일보사는 14일 울산 문수컨벤션에서 2026 신춘문예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문별 당선작은 ▲ 단편소설 '새해에는'(지영현) ▲ 시 '끈끈한 가족'(최윤정) ▲ 시조 '바닥 신호등'(이영미) ▲ 희곡 '베드아일랜드(김인규) ▲ 동화 '다정, 다감'(남지은) ▲ 동시 '개미가 나를 구경한다'(송인덕) 등이다.

경상일보는 단편소설 500만원, 시·시조·희곡 각 300만원, 동화·동시 각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당선자에게 수여했다.

hk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