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컨텍(451760)이 우주항공청 우주환경센터와 약 72억원 규모의 태양관측위성 수신국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4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종료일은 2026년 12월 31일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