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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원, 팬심이 선택한 새해 첫 1등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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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원, 팬심이 선택한 새해 첫 1등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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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1주차 스타트렌드 팬 투표에서 '치어리더'의 주인공은 단연 권희원이었다.

이번 투표에서 권희원은 3,382,124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새해 첫 주를 달군 결과답게, 팬들의 응집된 응원이 수치로 증명된 순간이었다.


팬덤의 열기는 투표 기간 내내 이어졌다. "응원 하나하나에 에너지가 폭발한다", "무대 위에서 가장 먼저 눈이 간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댓글 창은 응원 메시지로 가득 찼다. 단순한 인기를 넘어, 현장을 움직이는 힘에 대한 공감이 표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같은 선택의 배경에는 권희원의 최근 행보가 있다. 2004년생 치어리더 권희원은 2025년, 대만 프로야구팀 웨이취안 드래곤스 응원단에 공식 합류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본격적으로 대만 무대에 나선 이후, 생동감 있는 동작과 밝은 표정으로 현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SNS를 통해 전해지는 근황도 팬심을 자극했으며, 이는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으로 이어졌다. 한 팬은 "해외에서도 빛나는 에너지가 자랑스럽다"며 응원의 말을 보탰다.


이번 1위는 한 치어리더의 도전을 지켜보는 팬들의 신뢰이자 약속이다. 무대가 넓어질수록 응원도 커진다. 권희원의 밝은 에너지가 대만을 넘어 더 많은 경기장을 채울 그날을, 팬들은 같은 리듬으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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