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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선물로 ‘정관장 홍삼’…외교 무대서 빛난 K-건강 브랜드

쿠키뉴스 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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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선물로 ‘정관장 홍삼’…외교 무대서 빛난 K-건강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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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정상 외교 무대에서 잇단 선택… 대한민국 대표 건강 브랜드 위상 부각
- 日총리, APEC 국빈… 외국 정상이 주목한 정관장,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재조명
건강 브랜드 정관장의 ‘홍삼 달임액 지삼’ 제품. 정관장 제공.

건강 브랜드 정관장의 ‘홍삼 달임액 지삼’ 제품. 정관장 제공.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 측에 정관장 ‘홍삼 달임액 지삼(30포)’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건강 브랜드 ‘정관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정상회담 참석차 일본 나라현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측에 정관장 ‘홍삼 달임액 지삼’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선물로 전달된 ‘홍삼 달임액 지삼’은 정관장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6년근 홍삼 가운데 상위 2% 수준의 프리미엄 뿌리삼인‘ 지삼’만을 사용한 100% 홍삼 달임액 제품이다.

홍삼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리기 위해 시간과 정성을 들여 달여낸 것이 특징으로, 정관장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집약한 프리미엄 라인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 정상회담 선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대국 정상의 건강을 기원하는 한국 전통 선물 문화와도 맞닿았다는 평가다.

정관장은 이미 글로벌 외교 무대와 비즈니스 현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 브랜드로 존재감을 보여온 바 있다. 지난해 10월 ‘APEC 정상회의’ 기간 경주 주요 호텔에 정관장 프리미엄 홍삼 제품을 비치해, 경주에 방문한 정상과 외교 사절단이 숙박 중 한국의 전통 건강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당시 일부 해외 대표단은 어메니티로 제공된 홍삼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추가 물량을 박스 단위로 요청할 정도로 호응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관장 관계자는“정관장은 오랜 기간 국가 주요 외교 행사와 국빈 일정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 브랜드로서 신뢰를 쌓아왔다”며 “정관장은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홍삼의 가치와 신뢰를 알리는 일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