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문화뉴스 언론사 이미지

선우용여, '프로 찜질러' 다운 모습... 사우나 오래 버티기 대회의 승자 이수지까지 (혼자는 못 해)

문화뉴스
원문보기

선우용여, '프로 찜질러' 다운 모습... 사우나 오래 버티기 대회의 승자 이수지까지 (혼자는 못 해)

서울맑음 / -3.9 °
[주민혜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혼자는 못 해'가 선우용여 맞춤 찜질방 투어로 유쾌한 팀플 버라이어티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첫 번째 게스트인 선우용여 맞춤형 찜질방 끝장내기 팀플레이에 돌입, 혼자보다 5배 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선우용여는 찜질방만 세 군데를 찾아가며 색다른 추억을 쌓았다. MZ 세대를 사로잡은 최신식 프리미엄 찜질방부터 25년 된 숯가마 찜질방, 사우나도 즐길 수 있는 솥뚜껑 닭볶음탕 맛집까지 섭렵했다. 또한 선우용여는 찜질방에서 제공하는 찜질복이 아닌 따로 가져온 개인 찜질복을 착용하며 '프로 찜질러'다운 포스를 뿜어냈다.


수지는 선우용여와 찜질방에 누워 자연스럽게 일상 토크에 빠지는가 하면 전현무와 선우용여의 티격태격 모멘트도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찜질방에서 식사를 계산하고 모두 착석한 가운데 뒤늦게 선우용여가 자신이 계산할 수 있다고 하자 전현무는 "왜 계산하고 나서 말씀하세요?"라고 깐족대 훈육 엔딩을 맞이했다.

그런가 하면 마지막 찜질방에서는 먼저 탈주한 추성훈을 제외하고 자발적으로 65도 사우나 오래 버티기 대회가 진행됐다. 이세희가 가장 먼저 포기했고 최후의 2인으로 남은 전현무와 이수지는 무려 93도인 사우나에서 대결을 이어가 흥미를 고조시켰다.


두 사람이 지독하게 버틴 가운데 눈을 감고 있던 전현무가 눈을 뜨자마자 더는 참지 못하고 백기를 들어 이수지의 승리로 돌아갔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혼자는 못 해'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