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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상하수도·공사 현장 방문…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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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상하수도·공사 현장 방문…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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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박성완 상하수도사업소장이 취임 후 현장 방문을 통해 상하수도 시설과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박 소장은 최근 관내 수질복원센터(하수처리장) 4개소와 대자1·2 하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담당자들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청취했다.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2026.01.14 atbodo@newspim.com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2026.01.14 atbodo@newspim.com


박 소장의 현장 방문은 취임 초기 상하수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진행됐다. 각 현장에서는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설 운영과 공사 추진 과정에서의 경험과 의견이 자유롭게 공유됐다.

박성완 소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업무를 이해하고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업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상하수도 시설 운영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하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상하수도 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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