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인적 분할을 결정한 가운데 장중 급등 중이다.
14일 오후 1시 50분 기준 한화는 전장 대비 25.66% 급등한 1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13만7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인적분할이 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속하게 된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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