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4일 오후 12시 1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2.76% 상승한 8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87,000원보다 2,400원 오른 수준이다. 88,000원에 시가를 형성한 주가는 86,500원에서 90,800원 사이의 가격대를 나타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9,104,128주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의 거래대금은 8,127억 9,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57조 2,021억 원으로 9위에 위치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22.94%를 보였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1.81% 상승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 폭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동일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4.80이다.
출처 : 두산에너빌리티 |
이는 지난 종가 87,000원보다 2,400원 오른 수준이다. 88,000원에 시가를 형성한 주가는 86,500원에서 90,800원 사이의 가격대를 나타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9,104,128주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의 거래대금은 8,127억 9,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57조 2,021억 원으로 9위에 위치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22.94%를 보였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1.81% 상승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 폭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동일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4.80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88,900원에 시간대 시작가를 형성했으며, 86,600원에서 90,400원 사이의 가격대를 기록했다. 10시에는 90,100원에 시간대 시작가에 거래되었고, 89,300원에서 90,700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11시에는 89,600원에 시작하여 89,200원에서 90,1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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