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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최저 몸무게"…소유, '49kg' 뼈말라 비법은 '여전히 운동'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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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최저 몸무게"…소유, '49kg' 뼈말라 비법은 '여전히 운동'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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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소유는 14일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운동복을 입고 각종 머신과 웨이트 기구를 활용해 등·하체 중심의 루틴을 소화하면서 탄탄한 근육 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49kg까지 감량한 이후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관리해온 건강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는 게시물에 “오늘은 등!!!!”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자신의 운동 루틴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서 완성된 등 라인과 탄력 있는 실루엣은 다이어트 성공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이 바탕이 되었음을 보여줬다.

앞서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현재 49kg임을 인증하며 "제가 지금 억지로 살을 빼고 있진 않다. 지금 발리에 와서 제일 최저 몸무게다. 나 어제도 타코랑 엄청 먹었다. "라며 체중이 쉽게 늘지 않는 것에 의아함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소유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