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연일 오르고 있다.
14일 낮 12시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2.87% 상승한 8만 9500원에 거래 중이다.
메타는 최근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 에너지 기업들과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2035년까지 6.6기가와트(GW) 규모의 전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 로고 |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연일 오르고 있다.
14일 낮 12시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2.87% 상승한 8만 9500원에 거래 중이다.
메타는 최근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 에너지 기업들과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2035년까지 6.6기가와트(GW) 규모의 전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테마와 맞물려 원자력발전(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이미 원전 전력 확보에 나선 상황에서 이번 메타의 계약이 원전 산업의 성장 기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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