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 로드스터의 안전성보다 성능을 강조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13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가 인용한 테슬라리티닷컴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차세대 로드스터의 목표는 안전이 아니다"라며 "페라리를 사는 사람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 차가 사람을 죽이지 않도록 노력하겠지만, 차세대 로드스터는 인간이 운전하는 마지막 차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스크는 로드스터가 0-60mph(약 97km/h) 가속을 1초 미만으로 달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최고 속도 250mph(약 402km/h), 1만Nm의 토크를 제공하며, 짧은 시간 동안 비행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차 업계에서 유례없는 수준이며, 마이크멀트리 스페이얼링처럼 팬 시스템을 활용해 강력한 다운포스를 생성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테슬라 로드스터 1세대 [사진: 위키미디어]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 로드스터의 안전성보다 성능을 강조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13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가 인용한 테슬라리티닷컴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차세대 로드스터의 목표는 안전이 아니다"라며 "페라리를 사는 사람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 차가 사람을 죽이지 않도록 노력하겠지만, 차세대 로드스터는 인간이 운전하는 마지막 차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스크는 로드스터가 0-60mph(약 97km/h) 가속을 1초 미만으로 달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최고 속도 250mph(약 402km/h), 1만Nm의 토크를 제공하며, 짧은 시간 동안 비행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차 업계에서 유례없는 수준이며, 마이크멀트리 스페이얼링처럼 팬 시스템을 활용해 강력한 다운포스를 생성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해 말 차량 측면에 팬 시스템을 장착하는 특허를 출원했으며, 스페이스X의 냉질소 가스 시스템을 활용할 가능성도 언급됐다.
차세대 로드스터는 오는 4월 1일 공개될 예정이며, 테슬라가 실제로 어떤 기술을 적용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머스크의 발언이 단순한 마케팅 전략인지, 아니면 새로운 자동차 혁신을 예고하는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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