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박상훈 눈길을 걸은 뒤엔 물에 적신 천으로 신발 바닥과 옆면을 살살 닦아보자. 눈을 녹이는 염화칼슘이 묻어있으면 신발이 상할 수 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